창가에 놓인 사방탁자
반닫이장과 좌식 벤치
모든 윤의 결
현관에 놓인 선반
큐브 수납장 한 쌍
두 번 없는 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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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of One

두 번 없는 결

한 그루에서 켠 판이어도 어느 자리에서 왔느냐에 따라 결이 달라집니다.
같은 이름을 달고도 두 번 같을 수 없어, 한 점씩 따로 담아 두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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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나온 것

관통 장부와 쐐기 결구 감추지 않는 자리 House Line — 윤결 오브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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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윤의 결을 모읍니다

윤(潤)은 나무가 손을 오래 탄 자리에 앉는 빛입니다.
공방마다 그 빛의 결이 달라, 윤결은 서로 다른 결을 한자리에 모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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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자리를 채우시나요

물건보다 자리가 먼저입니다. 놓일 곳을 정하면 고를 것이 절로 좁혀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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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l homes

실제로 놓인 모습

사진 위의 점을 누르면 그 자리에 놓인 물건이 나옵니다. 우리 집에 두었을 때의 크기를 가늠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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