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(潤)은 나무가 손을 오래 탄 자리에 앉는 빛입니다. 공방마다 그 빛의 결이 다릅니다. 윤결은 서로 다른 결을 한자리에 모으되, 손과 마감을 먼저 살핀 뒤에야 문을 엽니다.
For Makers
신청서를 주시면 만드는 손과 마감의 결, 그리고 서류를 함께 살핍니다. 살피는 데 닷새에서 열흘이 걸리고, 모자란 곳이 있으면 사유를 적어 다시 여쭙습니다.